레드벨벳 조이·슬기, 방콕 달군 '여신들'…시선 집중 [N샷]
- 황예지 기자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레드벨벳 조이가 멤버 슬기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레드벨벳 조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콘서트의 여운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상의와 은색 반짝이 치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위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멤버 슬기와 함께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로 힙한 감성을 드러냈고, 슬기는 레오파드 패턴의 부츠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트윈룩'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14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 콘서트에 동참,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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