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클라라, 브라톱·레깅스 입고 180도 다리찢기…놀라운 유연성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겸 배우 클라라가 이혼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클라라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필라테스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기구에 다리를 올리는 등 180도 다리 찢기로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거울을 통해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으로도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인연 만들기'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오감도' '워킹걸' 등에도 출연했다.
또한 클라라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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