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박수지, 70㎏대 진입 후 또 체중 증가 "다시 빼면 돼"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다이어트 콘텐츠로 주목받는 박수지가 다시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알렸다.
박수지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체중계 위에 올라가는 영상을 올렸다. 체중계에는 81.5㎏ 숫자가 찍혀 있다. 최근 76㎏까지 감량한 소식을 알린 뒤 다시 체중이 증가한 것. 박수지는 "괜찮아, 다시 빼면 돼"라고 덧붙였다.
앞서 몸무게가 148㎏이었던 박수지 씨는 지난해 동생 류필립과 미나 부부의 도움으로 78㎏까지 감량했지만 이후 108㎏까지 요요 현상을 겪었다. 다시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는 그는 현재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다이어트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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