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故전유성 생일 맞아 납골당 찾았다 "생신 축하드려요"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신봉선이 고(故) 전유성의 생일에 납골당을 찾았다.
28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 전유성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며 "시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고 전유성의 유골함과 생전 사용한 안경, 만년필, 책들이 가지런히 놓인 모습이 담겼다.
고 전유성은 생전 많은 후배들에게 아이디어를 전하며 코너 제작을 돕고, 극단을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다. 신봉선도 고인의 제자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고인의 생일을 맞아 추모의 뜻을 전해 먹먹함을 더한다.
한편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오후 9시 5분께 전북대학교병원에서 76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