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14일 둘째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조정석(왼쪽)과 거미 ⓒ 뉴스1 DB
조정석(왼쪽)과 거미 ⓒ 뉴스1 DB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조정석(45)과 가수 거미(44·본명 박지연)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조정석, 거미 부부가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거미와 조정석은 결혼 8년여 만에 두 딸의 부모가 됐다.

거미와 조정석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고,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7월 조정석 측은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