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소연·전인화, 하희라 연극 관람…미녀들의 훈훈 친목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전인화, 이민정, 이소연이 하희라의 연극 '러브레터'를 관람하며 훈훈한 친목을 인증했다.
전인화는 "연극 하희라의 러브레터"라며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서 함께 웃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사람이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하는 하희라의 연극 무대 '러브레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하희라와 '러브레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호는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희라 옆에는 그의 남편인 최수종도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달 23일부터 10월23일까지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연극 '러브레터'를 선보인다. 그는 극 중에서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세계를 여행하고 자유롭게 살지만 정서적인 허기를 느끼는 멜리사 역을 맡아 임호와 호흡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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