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우,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다니엘 헤니와 한솥밥

배우 이주우/ 사진제공=에코글로벌그룹 ⓒ 뉴스1
배우 이주우/ 사진제공=에코글로벌그룹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주우가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18일 "최근 당사는 이주우 배우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지우는 지난 2013년 가수 산이의 '아는사람 얘기'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쉿! 그놈을 부탁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출중한 노래 실력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주우는 오는 3월 처음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출연한다. 이주우는 극 중 오수재(서현진 분)의 어소(assoiate) 변호사 송미림 역으로 분한다.

한편 에코글로벌그룹에는 다니엘 헤니, 최유환, 저스틴 H. 민, 배누리 등이 소속돼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