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라비 손 잡을까…더 라이브 "전속계약 긍정 논의"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마마무 휘인이 빅스 라비가 새롭게 설립한 레이블인 더 라이브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더 라이브 관계자는 9일 뉴스1에 "마마무 휘인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더 라이브는 라비가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그루블린 이외에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함께 음악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설립한 새 레이블이다. 더 라이브에는 현재 에일리가 소속돼 있다.
휘인은 지난 6월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다만 마마무 팀으로서는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이후 거취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휘인이 라비와 손 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휘인은 지난 2014년 6월 그룹 마마무의 'Mr. 애매모호'로 데뷔했다.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그는 지난 4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Red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워터 컬러'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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