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큐브와 전속계약 종료…소속사 "11년간 함께해줘 감사" [공식입장]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장현승이 11년간 몸 담았던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가수 장현승씨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2009년부터 11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당사와 함께해 준 장현승씨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현승씨의 음악 활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장현승씨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남겼다.
장현승은 지난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2년에는 현아와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장현승은 2016년 비스트에서 탈퇴, 솔로 가수로 개인 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2016년 12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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