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개그우먼 이세영 '쌍수'로 이렇게까지 예뻐진다고?
- 박혜성 기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방송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세영(32)이 뉴스1 과의 인터뷰 시간에 지각했다.
이세영은 "정확하게 30분 정도 늦었는데 변명이라고 해달라" 이어 "제가 쌍커풀 수술 이후 관상이 좀 바뀌어서 일이 좀 많아졌는데 하필이면 눈까지 내려서 관상의 약간의 변화와 기상의 악화로 인해 약 30분가량 늦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쌍수'(쌍꺼풀 수술)로 인생 역전?' 방송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세영은 요즘 가장 화제의 인물이다. 지난해 쌍꺼풀 수술을 하겠다고 밝힌 후 수술을 준비하는 과정과 결과를 영상 콘텐츠로 공개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관심은 대체로 그의 달라진 얼굴, 성형수술 전후의 드라마틱한 변화에 주목했다. 외모에 대한 관심을 너머 이세영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만남을 가졌다. 그 이야기는 이세영의 성형수술 성공기가 아닌, 콤플렉스 극복기였다.
이세영이 유튜브 '영평티비 YPTV' 채널 수익을 남자친구와 공정하게 나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가 대표예요"라고 전했다. 덧붙여 "확실히 옛날보다 엄청 뭐가 달라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방송 하는 것만큼 버는 것 같다." 끝으로 "저희한테는 유튜브 채널이 방송국이라서 회사원처럼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phs6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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