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모델계의 패왕색' 백성혜, 구릿빛 섹시美

'모니키노 대통령' 백성혜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그랑프리 차지

백성혜가 지난달 31일 경기도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여자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0.5.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수원=뉴스1) 권현진 기자 = ‘모델계의 패왕색’ 백성혜가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백성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여자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이날 백성혜는 블링 블링한 초록빛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올라 피트니스로 다져진 건강한 구릿빛 몸매를 선보였다. 169cm에 52kg의 소유자인 그는 대회 내내 육감적인 몸매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별명인 '모노키니 대통령' 답게 눈부신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미스맥심 선발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백성혜는 유명 피트니스 대회인 ‘피트니스 스타 코리언리그’ 모노키니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모델계의 현아' ⓒ News1
'내가 바로 모노키니 대통령' ⓒ News1
'피트니스로 다져진 완벽 몸매' ⓒ News1
'구릿빛 피부' ⓒ News1
'환상 피지컬' ⓒ News1
'건강미 넘치는 아찔 뒤태' ⓒ News1
'건강한 섹시美' 'ⓒ News1
'그랑프리는 바로 나' ⓒ News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