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요요미, 아빠와 단란한 부녀 케미 뿜뿜

요요미, 우리 아빠 멋지죠?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27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촬영차 아버지 박해관 씨와 함께 출근하고 있다. 2020.4.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요요미가 아빠와 다정한 출근길을 연출했다.

요요미(YOYOMI)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아버지 박해관 씨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요요미는 현장에 모여든 취재진들을 향해 아빠와 함께 똑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포옹을 하며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듬뿍 과시했다. 출근길 단란한 부녀 케미를 뽐냈다.

요요미는 어렸을 적부터 트로트 가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제2의 혜은이’라는 별명으로 가요계와 예능계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요요미는 오는 30일 19번째 싱글 '돌아와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빠와 함께' ⓒ News1
'불후의 명곡 촬영 왔어요' ⓒ News1
'제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아빠예요' ⓒ News1
'우리 아빠 멋지죠?' ⓒ News1
'제가 아빠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 News1
'사랑하는 아빠와 함께 촬영해 행복해요' ⓒ News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