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마감에 고생한 얼굴?…사진 한 장으로 '웃음'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일상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른여섯 번째 봄"이라며 "마감. 마감. 마감"이라는 글을 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웹툰 마감으로 인해 고생(?)한 듯한 얼굴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 웃음 보따리 기안84", "팬입니다", "늘 건강 챙기세요", "마감84", "찌들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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