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향한 뜨거운 관심..'커피프렌즈' 종영 후 근황은?

양세종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양세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양세종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양모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호텔 근처에서 찻길을 뛰어다니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다 경찰에 연행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실시한 간이 마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도 해, 양씨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증폭된 것.

이로 인해 양세종을 비롯해 양동근, 양익준, 양주호 등 수많은 양씨 배우들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양세종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물의를 빚은 양씨가 아님을 밝히며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양세종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간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던 양세종은 지난 달 8일 종영한 tvN 예능 '커피프렌즈'에서도 맹활약 했다.

양세종은 '커피프렌즈' 종영 이후 새로운 작품을 촬영 중이다. JTBC 새 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우도환, 설현, 장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나의 나라'는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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