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이력 화제 '18살 연하의 SNS스타'

TV조선 '아내의 맛, tvN '수미네 반찬'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tvN '수미네 반찬' 캡처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함소원과 그의 남편 진화가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화제다.

진화는 아내 함소원과 함께 7일 오후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보였다. 함소원은 임신 중으로 한식이 먹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진화는 자신이 직접 한식을 배워 함소원에 해주겠다며 훈훈한 모습을 더했다.

이에 진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진화는 배우 함소원보다 18살 어린 1994년생으로 웨이보 팔로워가 20만명이 넘는 중국의 SNS 스타다. 또한 하얼빈 출신의 농장 사업가 2세로도 알려졌지만 "농장은 가족이 해서 잘 모른다. 집 짓고 투기하는 땅이 아니라 쌀 생산과 관련한 큰 농지농 하는 집안"이라고 매스컴에서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2월 중국과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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