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잘 하자"…'잘봐줘JBJ' 데뷔 각오 불태운 일본 여행(종합)

Mnet 잘봐줘 JBJ ⓒ News1
Mnet 잘봐줘 JBJ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JBJ 멤버들이 일본 여행에서 데뷔 각오를 다졌다.

19일 방송한 '잘봐줘 JBJ'에서 멤버들의 일본 여행이 끝났다. 훗카이도 곳곳을 돌아다닌 멤버들은 여행 마지막 밤을 아쉬워했다.

일본에 도착한 JBJ는 때마침 상륙한 태풍 때문에 실내에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켄타, 현빈, 태현이 한 팀을 맺고 상균, 동한, 용국이 한 팀을 맺어 '몸으로 말해요', '일심동체 텔레파시', '티슈 오래불기'게임을 시작했다.

다음 날 JBJ 멤버들은 목적지를 모른채 차에 올랐다. 멤버들은 쇼핑, 시내 등 가고 싶은 곳을 말하며 어디로 가는지 제작진에게 물었다. 멤버들은 라벤더와 튤립 등 30여 종의 꽃밭이 있는 시키사이 언덕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둘씩 짝을 지어 구경을 시작했다. 상균과 현빈은 차량을 타고 시키사이 언덕을 달렸다. 시키사이 구경을 마친 멤버들은 사포로 시내로 향했다.

세 명찍 짝을 짓고 광광을 시작한 멤버들은 시내 곳곳을 돌아다녔다. 잡화점에 들른 동한, 켄타, 용국은 반려묘 톨비의 간식과 자신들의 먹을거리들을 잔뜩 바구니에 담고 즐거워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쇼핑몰을 찾은 태현, 상균, 현빈은 "여기서 아이쇼핑만 하고 갈 거 같은데"라고 말하면서 먼저 식사를 하기로 했다. 동한, 켄타, 용국은 오락실도 가고 관람차를 타며 시내 구경을 계속했다.

상점가에서 만난 멤버들은 일본에서 마지막 밤을 아쉬워했다. 태현은 "우리가 앞으로 데뷔하면 이렇게 여행 하기 어려울 거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지금처럼 여유는 없겠지만 앞으로 다른 추억이 많이 생길거다"라고 데뷔를 앞둔 각오를 내비쳤다.

euro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