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결별"…알렉스·조현영, 띠동갑 커플서 다시 선후배로(종합)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조현영이 연인에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20일 알렉스와 조현영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알렉스 소속사 측의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1스타에 "알렉스가 최근 조현영과 결별했다. 문제가 있어 결별한 것은 아니다. 좋은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현영 소속사 마마 C&C 측 역시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조현영이 최근 알렉스와 결별했다"며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졌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0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설이 제기된 당시 이들은 교제한지 한 달 된 연인 사이였다. 특히 이 둘은 띠동갑 나이 차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열애 인정 1년 4개월 만에 결별을 맞이했다. 알렉스는 특히 한달 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조현영의 식성과 화해하는 법 등에 대한 이야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역시 조현영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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