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공명·슬리피·진, '정글의 법칙' 코타마나도 엿보기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가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명은 지난 5일 SNS에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1월 6일 금요일 밤 10시!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코타마나도로 떠난 출연진의 모습이다. 우주소녀 성소, 배우 공명, 가수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이 진흙을 묻힌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에서 병만족은 '철없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뭉친다. 김병만을 비롯해 윤다훈, 슬리피, 솔비, 방탄소년단 진, 공명, 우주소녀 성소가 함께 위도 0°의 순수한 섬 술라웨시 코타 마나도를 찾는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