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조사' 예정된 이세영 "대중교통으로 몸매 관리"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개그우먼 이세영이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법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세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잘록한 허리와 남다른 힙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세영은 평소 대중교통으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세영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경찰서 쪽에서 연락을 받은 게 없다. 경찰조사가 진행된다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세영은 tvN ‘SNL 코리아8’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B1A4 캐스팅 비화’ 동영상에서 B1A4 멤버들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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