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중학생 시절 공개 '순수+깨끗' 막내의 과거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의 막내 아린의 풋풋한 과거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아린은 최근 온라인 상에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 밀리터리룩 스타일의 옷을 입은 차림으로 지금과 똑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린은 소녀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속에 깨끗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체육 대회에서 친구와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내 얘길 들어봐(A-ing)'로 활동하면서 음악 방송 1위 후보에도 오르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아린은 포인트인 '아잉' 파트에서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20~2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여름동화'를 개최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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