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수·사업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가수 KCM이 가수와 사업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영.유아 물티슈 브랜드를 운영중인 내츄럴펄프는 21일 오후 강원심층수와 함께 해양심층수가 함유된 물티슈 공동개발 협약식을 진행했다.
가수 KCM이 대표로 있는 내츄럴펄프는 오래 전부터 남몰래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업무 협약을 맺는 등 아동복지 개선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소속사 측은 “KCM은 기업인으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내달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가 또 어떤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 곁을 찾아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CM은 최근 세번걸이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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