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E&M 측 "김용준 열애설 이후 박혜원과 계약"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 열애 중인 배우 박혜원이 연예계에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
6일 달콤 E&M 측 관계자는 뉴스1스타에 "박혜원과 지난달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열애설이 나온 이후에 미팅을 하고 계약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출연 작품은 결정되지 않았고 검토 중이다. 예전에 활동을 했다가 쉰 지 오래되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연기 수업도 받고 액션스쿨에도 다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혜원은 본명인 박예슬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과거 다수의 광고, 드라마를 통해 늘씬한 몸매와 깨끗한 이미지를 과시한 바 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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