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김지혜 '세븐틴' 시절, 18년 전에도 '꽃미모'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투야가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멤버 김지혜가 출연했던 영화 '세븐틴'도 재조명되고 있다.

김지혜는 1998년 젝스키스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세븐틴'에서 유복한 환경에서 모범생으로 자랐지만 백댄서의 꿈을 가진 여주인공 예진 역을 맡아 강성훈과 로맨스를 선보였다.

투야 김지혜가 출연했던 영화 '세븐틴'도 재조명되고 있다. ⓒ News1star / '세븐틴' 스틸컷

김지혜는 1997년 잡지모델로 데뷔해 1999년 걸그룹 투야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팀이 해체된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세븐틴'을 비롯해 영화 '그 놈은 멋있었다'에도 출연했다. 이후 '핑크 루'라는 예명으로 솔로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걸그룹 투야와 디바가 출연해 추억의 히트곡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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