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유역비 여행은 사실, 결혼은 글쎄…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유역비 송승헌이 남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승헌 측은 14일 보도된 유역비와의 여행설에 대해 "여자친구 유역비와 그의 어머니와 함께 남해에 방문한 것이 맞다. 그 이상의 부분은 개인사가 말하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유역비가 최근 어머니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으며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 여행지인 남해의 사우스케이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이에 대해 송승헌 측은 "결혼은 아직 이른 얘기"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유역비 송승헌, 부러운 커플", "유역비 송승헌, 결혼할 것 같은 예감", "유역비 송승헌, 나도 남해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8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영화 속 연인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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