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고소현 열애, 공항서 동반 출국 포착? '딱 걸렸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민우 고소현 열애가 알려진 계기가 주목받고 있다.
신화 이민우 측은 18일 불거진 고소현과 열애설에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이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두 사람의 동반 출국 사진이 찍히면서 열애가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번 여행은 단 둘이 떠나는 것이 아닌 매니저, 스태프 들과 함께 떠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979년생인 이민우와 1990년생인 고소현은 11세 차이다. 고소현은 2012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 TOP4 출신으로, 프로그램 이후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상남자', 린X레오 '꽃잎놀이'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했다.
이민우는 올해 신화 '표적'으로 활동했으며 오는 8월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에 네티즌들은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의외 만남이네", "이민우 고소현 열애, 나이차이 많구나", "이민우 고소현 열애,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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