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기타 갖고 싶다’는 중학생에게 친필 사인 기타 선물
가수 아이유가 선행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용자들이 자신의 소망을 작성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한 '수르수르만수르 앱'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사연이 게재됐다.
이 학생은 “정말 기타를 손가락이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다”며 소망을 나타냈다. 하지만 그는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하려 노력했지만 부모님은 계속 안 된다고만 한다”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기타를 갖고 싶다는 소원을 남겼다.
이를 확인한 아이유가 이 학생에게 친필 사인을 남긴 기타를 선물한 것이다. 특히 이 학생은 특정 대상을 지목하지 않고 ‘기타를 갖고 싶다’고만 했는데 아이유가 나서서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khe4567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