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이제 ‘열애시대’…유리가 5번째 공개연애 멤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 중 공개 연애를 하는 다섯 번째 멤버가 됐다.
지난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새벽 1시를 절대 넘지 않는 모범적 데이트를 즐겼다.
‘국민 남동생’으로 호감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이승기와 역시 생글생글 잘 웃는 이미지를 가진 윤아의 만남은 화제였다.
특히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걸그룹 멤버 중 처음으로 윤아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더욱 눈길을 모았다.
이후 2일 뒤인 1월 3일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 사실이 전해졌다. 이때도 SM 측은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4월 4일 티파니는 닉쿤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소녀시대 세번째 공개 열애 멤버가 됐다.
또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태연과 엑소 백현의 열애도 공식화됐다. 디스패치는 6월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고 SM 측은 “친한 선후배에서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는 SM 첫 ‘공식 사내연애’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
이어 20일 멤버 유리가 소녀시대 중 다섯 번째로 공식 열애 멤버에 합류한 것. 팬들은 또 어떤 ‘핑크빛’ 소식이 전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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