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소녀시대 유리 열애설…SM 묵묵부답 “입장 정리 중”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투수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SM 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설 이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묵묵부답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SM 측은 현재 유리 본인에게 열애설에 대해 확인을 한 후 공식입장을 내기 위해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입장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이미 프로야구계에서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소문은 지난해 11월부터 흘러나왔으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도 즐비했다.
오승환은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스 소속 투수로 활약 중이다.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데뷔했으며 오는 22일 일본에서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매, 활발한 현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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