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태양의 후예' 캐스팅…고교 성적 새삼 화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송중기 '태양의 후예' 캐스팅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성적표가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SBS '좋은 아침' 제작진은 송중기의 모교에 찾아가 그의 고3 성적표를 공개했다.

송중기의 성적표에는 올 '수'는 물론, 고교 시절 3년 내내 개근한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장래희망란에는 아나운서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 '태양의 후예' 출연 소식에 고3 성적표가 재조명 받고 있다. ⓒ News1 DB

송중기는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 배우로 캐스팅돼 송혜교와 멜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송중기 '태양의 후예'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태양의 후예 역시 엄친아", "송중기 태양의 후예 공부까지 잘했네", "송중기 태양의 후예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였다니", "송중기 태양의 후예 연기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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