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누군가 봤더니 엉덩이골 드레스 주인공 '깜짝'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강한나가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입은 드레스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배우 강한나는 과거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당시 무난한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나, 이내 취재진 앞에서 등라인은 물론 힙라인까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반전 뒤태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 과거 드레스를 본 누리꾼들은 "강한나, 드레스 장난 아니다", "강한나, 그 드레스를 입었던 배우였구나", "강한나, 기억난다 저 드레스", "강한나, 정말 파격적", "강한나, 드레스 남다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순수의 시대'는 전쟁이 난무하고 차기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던 조선 초기,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루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오는 3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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