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신화, 과거 누드집 발간 당시 언급 “신나서 다 벗고 돌아다녔다”

신화가 과거 누드집을 낸 것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컴백을 앞둔 ‘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와의 인터뷰를 담당한 리포터 박슬기는 과거 신화가 아이돌 최초로 누드집을 발간한 것을 언급하며 “다시 누드집을 낸다면 어떨 것 같나”라고 물었다.
김동완은 “그때는 동남아에서 우리를 몰라서 전진과 에릭은 신나서 다 벗고 돌아다녔다. 지금 동남아 가서 찍으면 팬들이 따라와서 앞도 다 찍을 거다”며 누드집을 다시는 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화는 함께 합동 공연을 하고 싶은 후배로 소녀시대를 꼽으며 장르는 트로트로 하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약 누드집 또 낸다면 사야지”, “역시 신화 예능감 대박”, “신화 컴백, 1위 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화는 오는 26일 정규 12집 앨범 'WE'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khe4567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