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효린, 언니 같은 동안 미모의 엄마 공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나 혼자 산다' 효린의 엄마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효린은 지난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효린의 엄마는 젊고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뒷모습은 모녀가 아닌 자매 같아 보였다. 두 사람은 친구처럼 티격태격하거나 서로의 패션에 대해 조언을 건넸다.

'나 혼자 산다' 효린이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뉴스1스포츠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효린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정말 동안이다", "나 혼자 산다 효린, 꾸밈없는 모습에 반했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와 사이좋아 보여"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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