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 19일 음원 공개…‘풍만한 가슴‘ 사진 새삼 눈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가수 바다(34·본명 최성희)가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과거 드레스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바다는 오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까워'를 공개한다. '아까워'는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곡이다.
바다는 지난 9월 열린 '제9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가슴 라인을 강조한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화제가 됐다. 사진 속 바다는 가슴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고 있다.
바다 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 글래머네", "바다 의외네", "놀랍다", "바다가 이 정도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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