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야노시호, 아이 엄마답지 않은 탄탄한 복근 '역시 모델'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측은 10일 오전 야노시호의 다양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자상한 엄마이자 사랑스러운 아내의 모습 대신 톱모델로서의 남다른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일본의 스타일 아이콘답게 허리가 훤히 드러나는 유니크한 셔츠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매거진 하이컷 측이 10일 오전 야노 시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 하이컷

야노시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과 딸 추사랑의 닮은 점을 묻는 질문에 "나는 어렸을 때 센스나 느낌이 부족했는데 사랑이는 나보다 센스나 감각이 훨씬 뛰어난 것 같다"며 "나도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한데 사랑이가 이런 부분은 나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야노시호의 화보가 담긴 하이컷 133호는 지난 4일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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