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은비 누구?…지난해 ‘나쁜여자’로 데뷔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5인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교통사고로 사망해 충격으로 주고 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은비는 3일 오전 1시 20분경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갓길을 들이받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경찰에 따르면 은비는 사고 직후 경기도 수원 성빈센트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은비는 1992년생으로 올해 만 22세이다.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은비가 3일 오전 숨졌다. ⓒ News1 DB

올해 2월에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인 ‘So Wonderful’을 발매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8월에는 ‘키스키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은비, 데뷔한 지 1년밖에 안됐네”, “레이디스코드 은비, 어떻게 이런일이”, “레이디스코드 은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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