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강동원, 나란히 우산 쓰고 파리 산책[화보]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송혜교와 강동원이 파리의 연인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송혜교와 강동원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파리에서 촬영한 배우 송혜교·강동원의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와 강동원은 산책을 하는 듯 우산을 쓰고 나란히 걷고 있다. 송혜교는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고, 강동원은 그런 그를 바라보며 날렵한 옆선을 뽐내고 있다. 허리선이 돋보이는 재킷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와 플라워 패턴의 니트를 착용한 강동원의 커플룩이 눈길을 끈다.

보그코리아 측이 16일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 보그코리아

송혜교와 강동원의 파리 화보에 누리꾼들은 "송혜교, 강동원과 진짜 커플이라 해도 믿겠네", "송혜교, 강동원과 생각보다 키 차이가 별로 안나는 듯", "송혜교, 강동원과 너무 잘 어울린다", "송혜교, 강동원과 나오는 이번 영화 정말 기대된다", "송혜교, 강동원 파리 화보 개인 소장하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오는 9월3일 영화 '두근두근 로맨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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