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L 제이-쟝폴, 이국적 외모에 국적 논란

신예 BTL의 멤버 제이(사진 위)와 쟝폴이 이국적인 외모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키로이컴퍼니
신예 BTL의 멤버 제이(사진 위)와 쟝폴이 이국적인 외모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키로이컴퍼니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데뷔를 앞둔 9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BTL(비티엘)의 멤버 제이와 쟝폴이 이국적인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BTL은 최근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이후 멤버들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제이와 쟝폴의 이국적인 외모에 이들의 국적이 어디냐는 궁금증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측은 "BTL 멤버 제이와 쟝폴의 국적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제이는 한국계 미국인이며 쟝폴은 경상남도 경주에서 태어난 순수 한국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제이는 미국 국적의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군인 아버지와 대구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또 필드하키선수 출신인 쟝폴은 순수 한국인으로 팀내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졌다.

한편 BTL은 오는 15일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 발표와 함께 방송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