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최미나수, 몸매 감탄에도 고민 토로 "엉덩이 빈약한 편"…윤은혜 반응은
'니돈내산' 4일 방송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미스코리아 선' 출신 최미나수가 자신의 신체 부위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서는 본체 이준의 소비 아바타로 최미나수가 출연해 이준의 소비 생활을 복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미나수는 이준의 소비를 따라가기 위해 판교의 헬스장을 찾았다. PT 1회권을 결제하고 본격적으로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최미나수.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최미나수를 보고 조나단은 "광고예요?"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김숙도 환호하면서 "너무 날씬해"라고 얘기했다.
이때 헬스 트레이너가 최미나수에게 "운동하시면서 고민이 됐던 분위가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최미나수는 "하체가 조금 (그렇다)"라며 "엉덩이가 빈약한 편"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은혜는 "말하면 또 거기만 보이는데"라고 얘기했고, 최미나수는 "그러니까요, 보지 마세요"라고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최미나수의 이런 모습과는 달리 최미나수는 막상 운동이 시작되자 스쾃에서도 훌륭한 자세로 칭찬을 받았고, 특유의 승리욕으로 운동을 이어가면서 남다른 몸매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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