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전국노래자랑' 객석 깜짝 등장…흥 폭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전국노래자랑'에 깜짝 등장했다.
4일 낮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으로 꾸며져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전국노래자랑'이 제주도를 찾은 건 약 3년 만이다.
특히 오프닝에서는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다. 바로 소녀시대 유리. 현재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는 유리는 '전국노래자랑' 객석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수한 차림새로 지인들과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하러 온 유리는 참가자들과 가수들의 공연을 보고 흥이 폭발,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현장을 제대로 즐겼다.
한편 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유닛 그룹 '효리수'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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