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이번엔 돈가스 '폭풍 먹방'…"30년 이상 다닌 집"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이번엔 돈가스 먹방에 나선다.

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 시작하기 전 대형 서점을 찾는다. 그는 자신에게 맞는 레벨의 영어 교재를 찾아 나섰으나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더불어 영어 공부를 위한 필수품인 문구류 쇼핑에 나선 그는 새로운 문구류에 눈과 마음을 사로잡힌다.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구성환은 총금액을 보고 놀란다고.

또 다른 사진 속에선 구성환이 돈가스 앞에서 집중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무려 30년 이상 다닌 단골 돈가스집이"라며 사장님과 추억의 토크를 나눈다. 구성환은 '후추 마니아' 답게 그는 돈가스부터 샐러드, 스프까지 후추를 잔뜩 뿌려 흡입한다. 구성환은 제육볶음밥까지 '완밥'하며 또 한 번 '먹방 남신'을 노린다. 그 후 그는 '카공'(카페 공부)을 이어간다.

한편 구성환은 지난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한 뒤 영화 '26년', '택시운전사'와 드라마 '스토브리그',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삼식이 삼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