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서인영, 이서진에 연애 상담…"최근 예비 남편과 다퉈"

서인영, 이혼부터 재혼까지 '연애사' 최초 공개
'비서진' 11일 방송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재혼을 앞둔 서인영이 연인과 다퉜다며 이서진에게 상담을 요청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재혼을 앞둔 서인영의 연애사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예비 남편과 다툰 사실을 밝힌 서인영은 급기야 이서진에게 연애 상담까지 요청했다. 여기에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부터 이혼을 겪은 뒤,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풀어낸다.

또한 서인영은 과거 매니저에게 욕설했던 사실을 인정하며, 논란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이어 '신상녀' 서인영의 180도 달라진 개과천선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전성기 시절 고가의 명품 가방은 물론, 무려 800켤레의 명품 구두를 수집할 정도로 쇼핑을 사랑했던 서인영이 "이제 물욕이 사라졌다"라고 밝혀 그 계기를 궁금하게 한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이듬해 이혼했다. 결혼과 이혼으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서인영은 올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올 하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와 재혼할 예정이다.

한편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리얼 케어하며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다.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을 무장 해제시키고,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을 엿볼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