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지코, 추성훈 향한 '막내의 난'…불꽃 튀는 격돌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가 맏형 추성훈을 향한 '막내의 난'을 벌인다.
오는 10월 6일 처음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는 대만으로 여행을 떠나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모습이 담긴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거침없는 즉흥 여정과 티격태격 브로맨스로 폭소를 선사한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더욱 독하고 유쾌한 즉흥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티저에는 '상남자가 지코와 함께 돌아왔다'라는 카피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새로운 막내 지코가 상남자 맏형 추성훈과 마주한 채 주먹을 겨누며 팽팽하게 대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지코가 추성훈의 얼굴을 향해 거침없이 파고들며 도발하고, 추성훈 역시 지지 않고 이에 맞서며 불꽃 격돌을 펼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이내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현장을 가득 메운 현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대만에 입성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세 사람은 '미식의 천국' 대만의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 폭풍 먹방을 펼쳐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김종국, 추성훈, 대성이 출연했던 규슈 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새로운 멤버 지코와 함께 대만으로 떠나는 만큼 어떤 이야기 펼쳐질지 기대가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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