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네살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외모"…남다른 비주얼 자랑

'냉장고를 부탁해' 13일 방송

JTBC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궁금증을 더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국민 첫사랑' 손예진이 출연해 냉장고를 최초 공개한다. 손예진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본다 고백하고, 셰프들 역시 뜨거운 '팬심'을 밝힌다. 특히 안정환은 과거 손예진의 남편 현빈과 함께 광고를 촬영했던 인연과 더불어,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손예진은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매일 캐릭터를 바꿔가며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이어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손예진은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 자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손예진의 '살림꾼 냉장고'도 공개된다. 평소 손맛 좋기로 유명한 손예진은 신혼 시절부터 자주 해 먹었던 요리부터 남편 현빈이 가장 좋아한다는 요리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실력을 자랑한다. 셰프들도 손예진이 직접 만든 반찬에 연신 감탄한다고. 더불어 손예진은 현빈이 아껴 먹는다는 특별한 식재료도 오픈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15분이라는 제한 시간 안에 요리를 만들어내는 극한 대결을 그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2018년 개봉 영화 '협상'과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손예진은 오는 1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