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지상렬 충격 비주얼에 연인 신보람과 결별설 제기? "헤어진 거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12일 방송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살림남' 은지원이 래퍼 분장을 한 지상렬을 보고 그 비주얼에 충격받는다. 이어 신보람과 결별설까지 제기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래퍼 'G.C 해머'로 변신한 지상렬이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피처링 자리에 도전한다.
앞서 마이티 마우스로부터 가사를 써오라는 미션을 받은 지상렬은 열정을 불태우고, 며칠 뒤 직접 쓴 가사를 들고 녹음실을 찾는다. 그러나 현장엔 진짜 피처링 주인공인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의 경리가 자리해 있었던 터. 경리는 지상렬을 경계하며 "스타일이 별로다"라고 쓴소리를 한다. 그러나 지상렬은 자신이 직접 써온 가사를 공개, 예상보다 높은 퀄리티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하지만 가발을 쓰고 래퍼로 변신한 지상렬의 비주얼은 모두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온 터. 음악 활동에 전념하는 지상렬을 지켜보던 은지원이 돌연 "보람 씨랑은 헤어진 거냐"며 결별 의혹까지 제기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살림남'은 스타 살림남의 리얼한 살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지상렬은 지난해 '살림남'을 통해 염경환의 소개로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을 만난 뒤 같은 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알콩달콩한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