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윤주모, 이찬원 요리 실력에 감탄 "손 모양부터 예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셰프 윤나라의 요리 솜씨에 놀란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요리 스승님이 돼 달라고 부탁한다. 특별 이벤트를 앞두고 윤주모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려 한 것.

이에 윤나라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극찬을 이끈 황태해장국과 무생채 레시피를 공개한다. 윤주모는 "맛 보장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모두의 예상을 뒤집는 레시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조차 "이 재료를 쓴다고?" 등 연신 놀라고 감탄했다. 또한윤주모는 지금껏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요리를 '편스토랑'을 통해 선보였다고. 이찬원은 그 맛에 눈이 번쩍 뜨인 듯 놀라며 "차원이 다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과 윤주모가 "요리 소울메이트를 만났다"며 서로에게 반했다고 해 주목된다. 이찬원과 함께 요리하며 이찬원의 요리 실력에 감탄한 윤주모. 이찬원의 칼질에도 "손 모양부터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윤주모는 급기야 "이찬원의 미래 아내가 부럽다"라고 깜짝 발언했다.

한편 '윤주모' 윤나라는 전통주 전문가이자 한식 요리사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명성을 얻었다. 또한 2020년 대한민국 명주대상 소주 부문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를 운영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