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제대로 터졌다…시리즈 역대 유료 가입 견인 1위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피의 게임X'가 오픈 첫 주말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에서 시리즈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6일 웨이브에 따르면 지난 3일 1, 2회가 공개된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는 오픈 첫 주말인 3일부터 5일까지 신규 유료가입 견인 수치에서 '피의 게임' 시리즈 역대 1위를 달성했다. 여기에 웨이브 전 장르 시청 시간과 시청자 수까지 1위에 올랐다.
'피의 게임X'는 시즌1, 2, 3 대표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P1, P2, P3 팀, 그리고 챌린저(C) 팀, 루키(R) 팀이 맞붙는 '팀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1, 2회에서는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 미션인 '의자 탈출' 선착순 게임을 시작으로, 첫 번째 머니 챌린지 '러닝 메이트'가 펼쳐졌다. 각 팀은 저택 입성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시작부터 팀별 희비가 엇갈리며 '피의 게임X'만의 냉혹한 생존 구도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특히 루키(R) 팀은 첫 미션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잔해에서 극한 생존을 시작하게 돼 향후 반격 여부에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한편 '피의 게임'은 지난 2021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X까지 총 4개의 시리즈로 제작됐다. 이번 '피의 게임X'에는 강지후, 곽범, 김경훈, 김남희, 김유현, 박지민, 서출구, 신승용, 윤비, 이관희, 이상민, 이진형, 이태균, 정근우, 최연청, 최혜선, 하승진, 허성범, 현성주, 홍진호가 출연한다.
'피의 게임X’ 3회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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