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공개 4주차에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맨 끝줄 소년' 8위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참교육'이 4주 연속 넷플릭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일 공개된 넷플릭스 순위에서 '참교육'은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73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5일, 10회 전편이 공개된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드라마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주연을 맡았다.
'참교육'은 공개 이후 학교 폭력을 비롯해 학교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를 카타르시스 있는 전개로 풀어내면서 호평을 얻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공개 첫 주에 1위에 직행한 뒤, 꾸준히 시청자 수를 유지하면서 4주 차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보기 서비스되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2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은 16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위로 랭크됐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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