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나희, 김학래子와 소개팅 결과는…"너무 멋지지만 인연 따로"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김나희가 김학래의 아들 김동영과 맞선 후일담을 전했다.
김나희는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노래자랑 예선에서 참가자로 출연해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나희는 자신을 "'조선의 사랑꾼' 79회에 김학래 선배의 아들 김동영 군의 소개팅녀로 출연했던 김나희"라고 자신을 초대했다.
강수지는 "(방송에서) 두 분이 잘 될 것만 같은 분위기였는데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난 것이냐"고 물었고, 김나희는 "동영 군은 누가 봐도 너무 멋있고 성품도 훌륭하다, 그런데 진짜 인연이 따로 있나 보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각자 인연이 있다?"라고 되묻는 김국진에게 "그랬던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이날 김나희는 동료 개그우먼인 연예림, 조수연의 지원 사격 속에 '날개 잃는 천사'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동기들중에서 외모가 되는 친구들로 섭외해보자 해서 섭외가 됐다"고 소개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