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번식장에서 구조한 생후 70일 강아지 입양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에게 새로운 가족인 반려견이 생겼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전현무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희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번식장에서 구조한 70일 된 강아지"라고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소개한다.
전현무는 앞서 강아지를 입양한 기안84의 도움을 받아, 자기 부모님도 강아지를 새 식구로 맞이했다고 설명한다. 강아지의 종합접종을 하기로 한 날, 전현무는 강아지가 귀여워 눈을 떼지 못한다. 그는 "육아와 다를 바가 없다"라는 소감을 밝힌다.
전현무가 말한 '효도 5개년' 프로젝트는 그가 2023년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부모님을 위해 효도를 다짐한 뒤 시작한 프로젝트다. 2025년에는 부모님 집과 가까운 김포 지역으로 이사를 고민하는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이어 부모님을 위해 반려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전현무의 이야기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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