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은미·미연·하투하·잔나비, '더 시즌즈' 한강 녹화 무대 출격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야외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감성을 더할 특별한 무대들이 준비됐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이날 오후 서울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특집 방송 녹화에는 가수 이은미, 아이들의 미연, 하츠투하츠, 잔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더 시즌즈'가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한강을 배경으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강 공연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한다. 본 녹화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열린다. 이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무대에는 이은미, 그룹 아이들의 미연, 하츠투하츠, 잔나비가 올라 성시경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 중 잔나비는 보컬 최정훈이 '더 시즌즈'의 '최정훈의 밤의공연' MC를 맡기도 했기에 선임 MC 최정훈과 후임인 성시경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도 궁금증이 커진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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